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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가 지원하는 검진·접종·의료비 — 내가 받을 수 있는 것 한 장 정리
국가검진, 암검진, 예방접종, 의료비 환급. 대부분 신청주의라 자격이 있어도 모르면 못 받습니다. 무엇에 해당하고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한 장에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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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대야 13.7일, 관측 이래 최다 — 잠이 안 오는 건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
잠이 안 오는 걸 의지 문제로 여기면 대책이 없어집니다. 열대야에 못 자는 건 체온의 문제입니다. 사람은 몸속 온도가 떨어질 때 잠이 듭니다.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그 하강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. 어둡게 하고 눕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. 올해는 열대야 일수가 13.7일로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. 잠을 설친 날이 유독 많았다면 그건 컨디션이 아니라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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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말 공단에서 봉투가 옵니다 — 본인부담상한제로 병원비 돌려받는 법
1년 병원비가 소득 기준선을 넘으면 초과분을 돌려받습니다. 2026년 소득분위별 본인부담 상한액과 요양병원 기준, 환급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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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열질환자 3,089명, 사망 26명 — 10명 중 7명은 실외에서 쓰러졌습니다
2026년 온열질환자 3,089명, 사망 26명. 어디서 누가 쓰러졌는지 통계로 확인하고 열사병과 열탈진을 구분하는 법, 응급처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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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뻐근한 건 스트레칭 부족이 아닙니다 — 화면 높이부터 맞추세요
고용노동부 VDT 지침이 정한 네 가지 수치와, 한 시간에 한 번 3분이면 되는 목·어깨 스트레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