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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명률 18.5%, 치료제 없음 — 벌초 때 만나는 진드기, SFTS의 규칙
SFTS는 누적 환자 2,065명 중 381명이 사망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입니다. 백신도 치료제도 없어 예방이 전부입니다. 벌초 복장, 귀가 후 샤워, 그리고 2주의 관찰 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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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 쏘임 1위는 8월이 아니라 9월입니다 — 벌초 전에 읽는 20분의 규칙
소방청 3년 통계에서 벌 쏘임 이송이 가장 많은 달은 9월(29.2%)입니다. 벌초 전 막대기 1분, 쏘인 뒤 지켜보는 20분, 벌집을 건드렸을 때 20미터 — 세 개의 숫자만 기억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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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에 챙겨야 할 것 — 접종·검진·의료비, 날짜가 걸려 있는 것들
접종은 놓치면 효과가 줄고 검진은 미루면 연말 병목에 걸리며 의료비 지원은 기한이 지나면 신청이 안 됩니다. 9월에 날짜가 걸린 것만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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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적의료비 — 입원 중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
본인부담상한제가 낸 병원비를 돌려주는 제도라면, 재난적의료비는 지금 못 내는 병원비를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. 소득구간별 지원율과 신청 기한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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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 무료접종 9월 21일 시작 — 올해부터 14세까지입니다
질병관리청이 8월 25일 2026-2027절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. 2회 접종 어린이·임신부 9월 21일, 1회 접종 어린이 9월 28일,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연령대별 — 올해 달라진 14세 확대까지 날짜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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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렴구균 백신, 65세 이상은 평생 한 번 무료입니다
65세 이상은 보건소에서 폐렴구균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고 재접종도 필요 없습니다. 독감 접종 때 함께 정리하는 법과 맞기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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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포진 백신은 국가 지원이 아닙니다 — 사는 곳부터 확인
대상포진 백신은 국가 예방접종 사업에 없습니다. 그런데 무료로 맞은 사람이 있습니다. 지자체 자체 지원이라 사는 곳에 따라 갈립니다. 확인은 3분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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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 예방접종, 언제 맞아야 하나 — 10월이 기준인 이유
너무 일찍 맞으면 정작 유행기에 항체가 떨어집니다. 10월이 기준이 되는 이유와 매년 맞아야 하는 이유, 맞기 전에 알아둘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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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암검진 6종, 대상과 주기 한 장 정리 — 간암만 6개월입니다
국가암검진 6종 중 다섯은 1~2년 간격인데 간암만 6개월입니다. 대상 연령과 주기를 한 장으로 정리하고, 「고위험군」에서 갈리는 지점을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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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검진 예약, 10월 안에 잡아야 하는 이유
건강검진을 미루면 12월에 예약이 막혀 날짜도 기관도 고를 수 없습니다. 10월 안에 잡아야 하는 이유와 예약 전에 정할 것 두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