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쉽고 짧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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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끝에 머리가 갑자기 빠진다면, 원인은 두 달 전에 있습니다
여름 끝의 탈모는 원인이 두 달 전에 있습니다. 모발이 쉬는 시기로 넘어가고 실제로 빠지기까지 2~4개월이 걸립니다. 기다려도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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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모넬라 환자 67%가 8~9월 — 범인은 회가 아니라 계란입니다
살모넬라 환자의 67%가 8~9월에 나옵니다. 흔한 경로는 회가 아니라 계란 껍데기입니다. 중심온도 75도 1분, 냉장 보관의 한계, 병원에 갈 증상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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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복 삼계탕, 국물까지 비우면 하루 나트륨의 66%입니다
삼계탕의 나트륨은 국물을 남기느냐 비우느냐로 갈립니다. 국물까지 다 마시면 하루 권장량의 66%가 한 끼에 들어옵니다. 고기가 아니라 국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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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병은 병이 아닙니다 — 아침에 머리 아픈 진짜 이유 셋
냉방병이라는 이름은 있는데 냉방병이라는 병명은 없습니다. 아침에 머리가 아픈 진짜 이유 세 가지와, 실내외 온도차를 다루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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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가 지원하는 검진·접종·의료비 — 8개 제도 한 장 정리
국가검진, 암검진, 예방접종, 의료비 환급. 대부분 신청주의라 자격이 있어도 모르면 못 받습니다. 무엇에 해당하고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한 장에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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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대야 13.7일 관측 이래 최다 — 못 자는 건 체온의 문제입니다
잠이 안 오는 걸 의지 문제로 여기면 대책이 없어집니다. 열대야에 못 자는 건 체온의 문제입니다. 사람은 몸속 온도가 떨어질 때 잠이 듭니다.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그 하강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. 어둡게 하고 눕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. 올해는 열대야 일수가 13.7일로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. 잠을 설친 날이 유독 많았다면 그건 컨디션이 아니라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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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부담상한제 — 8월 말 공단 봉투로 병원비 돌려받는 법
1년 병원비가 소득 기준선을 넘으면 초과분을 돌려받습니다. 2026년 소득분위별 본인부담 상한액과 요양병원 기준, 환급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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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열질환자 3,089명·사망 26명 — 10명 중 7명이 실외입니다
2026년 온열질환자 3,089명, 사망 26명. 어디서 누가 쓰러졌는지 통계로 확인하고 열사병과 열탈진을 구분하는 법, 응급처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
